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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 개관전 <기억과 유희의 네트워크>
flyingCity 2006-02-26 17:44:40 / 7070 / 727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로 초대합니다.

2006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제주의 창의적인 근무공간을 구축하여 개인과 사회를 잇는 통로이자 광장으로서 인터넷 미디어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청정 환경의 제주에 위치한 인터넷 미디어 문화 예술의 창의적인 중심,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개관기념전 : 기억과 유희의 네트워크전

시, 공간에서의 서로 다른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창조한다는 미디어센터의 설립목적을 주제로 세 팀의 작품 전시.

전시기간 : 2006. 2. 16 - 7. 31
큐레이터 : 임산, 이은주
참여작가 : 목진요, 플라잉시티/플라잉넷, 미디어 안
전시장소 : 제주시 오등동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

>플라잉시티/플라잉넷 프로젝트

웃음의 합창 2 - 우도
(영상, 건축모형, 오브제 등 혼합설치)

컴퓨터 과학이나 문화이론, 사진술과 비디오 기계 등은 미술가가 현실의 생활과정에 대한 공통의 이해를 위한 질적, 양적 성과를 얻게 하는 수단들이다. 따라서 상상적 산물이 아닌 실제적 산물에 관련하는 다양한 사회적 산물을 기록, 분석, 비판하는 미술의 과정은 '대안 제시'라는 일종의 사회적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플라잉시티/플라잉넷은 이번 전시에서...(중략) '글로벌 빌리지'라는 말로 대변되는 지구화 현상을 심리적, 정치적으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문자로, 혹은 영상적 표상의 형식으로 나타냈다. (웃음의 합창 프로젝트의 커다란 주제의식인)동중국해와 황해, 동해를 통한 과거의 지리적 네트워크 문화 내에 존재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찰, 그리고 그 관찰의 메티포는 문화적 혼융의 목격자로서 기능한다. 비록 작가가 사용한 매체 기술력은 '로우 테크'이더라도, 사실적이고 기록적인 광학 기계는 플라잉시티/플라잉넷에 의해서 문화 생성의 본질적 요소인 상상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생활미디어'이자 '전략적 미디어'로서 사용되었다.(기획문 중 발췌)


* 웃음의 합창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http://www.flyingcity.org/bbs/zboard.php?id=project 참고



Plug In [3]
다중밀집지역 작은문화장터 세운상가 프로젝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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